미용체조로 빵빵하고 탄력있는 가슴 만들기,퍼진 가슴 예쁘게 모으기 2008/08/26 2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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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체조로 빵빵하고 탄력있는 가슴 만들기

퍼진 가슴 예쁘게 모으기

합장한 두손 마주 밀기
합장을 하듯 가슴 앞쪽에 양손바닥을 마주 붙이고 선다. 이 상태에서 양손을 서로 힘껏 밀었다 멈추는 동작을 여러번 반복한다.

수건교차 하기
1) 수건을 어깨넓이로 벌린 상태에서 팽팽하게 잡는다. 2)

오른손과 왼손이 가운데서 교차하게 한다. 다시 처음 상태로 되돌아 간후 이번엔 왼손과 오른손을 교차한다. 10회 이상 반복한다.

두팔 뒤로 들어 올리기
1) 양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린 채 팔등이 앞으로 나오도록 직각으로 양팔을 들어 올린다. 2)

두 팔을 머리 뒤로 넘기듯 올렸다가 원위치 시키는 동작을 여러번 반복한다.

처진 가슴 UP!

상체 최대한 늘이기
1) 무릎 꿇고 바닥에 앉은 자세에서 양팔은 쭉 뻗어 귀에 댄다. 2)

앞으로 최대한 상체를 늘이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얼굴이 바닥에 닿을 정도면 다시 숨을 내쉬며 몸을 일으킨다. 10회정도 반복한다.

두팔 V자로 모으기
1) 양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선다. 주먹을 쥔 다음 팔꿈치를 어깨 높이만큼 올려 양쪽으로 벌린다. 2)

양팔꿈치를 가슴 앞쪽으로 모아 V자 모양을 만든다. 이때 꼭 팔꿈치가 서로 닿도록 한다. 여러번 반복한다.

짝짝이 가슴이 고민이야!

한쪽 팔만 3단계 올리기
1) 가슴이 작은쪽의 팔을 90도 각도로 든다. 팔꿈치 안쪽이 직각을 이루게 하는 것이 포인트. 2) 굽한 팔을 그대로 위로 올린다. 팔꿈치의 각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인트는 팔을 올릴 때 뒤로 많이 젖혀질수록 운동효과가 커진다. 3)

올렸던 팔을 그대로 아래로 내린다. 이같은 동작을 여러번 반복한다.

큰 가슴 아담하게!

작은 가슴 빵빵하게!

두팔 앞으로 모으기
1) 양발을 어깨 넓이만큼 벌리고 선다. 양팔을 어깨넓이로 벌린 다음 주먹을 쥔다. 2)

두손을 배 앞에서 교차시키는 기분으로 양팔을 힘있게 아래로 내린다. 가슴이 죄이는 느낌이 들도록 힘있게 내려야 한다.

팔굽혀 펴기
1) 발끝만 바닥에 대고 두팔로 윗몸을 지탱한 자세로 엎드린다. 2)

그대로 팔을 굽혔다 폈다 여러번 반복한다

-------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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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 여인의 재치,유모어 작전은 남편 부인,내가 니꺼,개그 웃기는 얘기 2008/08/26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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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모어 여인의 재치,유모어 작전은 남편 부인,내가 니꺼,개그 웃기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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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人의 재치
옛날에 여자들 희롱하기를 즐기는 양반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는 한양 장안을 휘젓고 다니다가 사천 고을 원님이 되어
내려 가게 되었다.
거들먹거리며 길을 가던 그는 강을 만나서 배를 타고 건너게 되었다.
그런데 뱃사공이 젊은 여인이었다.
사천 원은 장난기가 발동해서 여인에게 말했다.
"내가 자네 배에 올라타니 기분이 그만이군."
여인의 얼굴이 빨개지자 사천 원이 실실 웃으며 물었다.
"그래 남편의 성이 무엇인고?"
"백서방이라오."
"어허 이런! 백서방을 모시려면 고생이겠군.
하나도 힘든데 백 명이라니 말이야. 하하."
그러자 여인이 말했다.
"그러는 댁은 뭐하는 분이오?"
"나는 사천 고을 원이라네."
"그래요? 댁의 마님도 참 안됐습니다."
"아니 그건 왜?"
"나야 백 서방뿐이지만 일이천도 아닌
사천 원님을 모시려면 그 고생이 오죽하겠소?"
그러자 사천 원은 말문이 탁 막히고 말았다.
마침 배가 건너편에 이르러서 사천 원이 배에서 내리자
여인이 소리쳤다.
"아들아, 안녕!"
"아니 아들이라니, 이게 무슨 말이냐?"
"아~ 내 배에서 나갔으니 내 아들이 아니오?"
사천 원은 다시 말문이 꽉 막힌 채 혀를 내두르고 말았다.
'이야, 이거 시골 여인네가 보통이 아닌걸!'
그가 강을 건너서 길을 가노라니 앞에 웬 여인이 걸어가는데
치마 뒷편이 풀어져서 속치마가 보였다.
그가 침을 꼴깍 삼키며 말했다.
"여보슈, 거 뒷문이 열렸습니다 그려."
그러자 여인이 얼른 치마를 수습하면서 한 마디를 내뱉었다.
"아이, 개가 안 짖었으면 도둑 맞을 뻔했네!"
사천 원은 졸지에 강아지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거 정말 만만치 않은걸.'
.
'아이구, 여기서 함부로 여인네를 희롱했다가는 뼈도 못 추리겠구나.'
그 후로 사천 원은 여인을 희롱하는 말을 그만두었다 한다-------------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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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 여인의 재치, 유모어 작전은, 남편 부인, 내가 니꺼, 개그 웃기는 얘기 댓글(0) l 트랙백(0)
잘난 년 시리즈 유모어, 아내에게 순종하자! 웃기는 글 개그 2008/08/26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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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년 시리즈 유모어,  아내에게 순종하자! 웃기는 글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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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년 시리즈


▲똑똑 한 년이 이쁜 년 못당하고

▲이쁜 년은 시집 잘 간 년 못당하고
▲시집 잘 간 년은 돈많은 년 못당하고

▲돈많은 년은 아들 잘 둔 년 못당하고
▲아들 잘 둔 년은 건강한 년 못당한다.

* 그래서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이라는 것 아닌가


  

   ■미친 놈 시리즈


▲50대에 새사업 벌이겠다고 은행드나들며 융자받는 놈

▲60대에 아메리칸 드림 꿈꾸며 이민가겠다고 영어 배우는 놈

▲70대에 골프스코어 올려보겠다고 프로찾아다니며 레슨받는 놈

▲80대에 섹스  잘해보겠다고 비아그라 챙기는 놈

▲90대에 건강챙긴다고 병원다니며 종합검진받는 놈

* 하나같이 뭘 제대로 모르는 놈들이구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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