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있는 가슴을 위한 노력,건강하고 예쁜 가슴,무수술 유방확대,스트레칭 2008/10/17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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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 예쁜 가슴이라고 하는 경우는 미학적으로 위에서 내려다볼 때 유두가 약간 바깥쪽으로 향해 있으면서 겨드랑이와 가슴을 연결하는 부위가 볼록 나와 있는 상태이다. 개개인의 체형과 몸무게에 따라 다르지만 허리 사이즈에 20~25cm를 더한 사이즈가 우리나라 평균 가슴 사이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너무 어릴 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가슴의 발육이 너무 일찍 멈추는 예가 있다. 또, 깡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패션계의 영향으로 큰 가슴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의 바람과는 달리 패션 트렌드는 이율배반적인 면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에게 건강하고 예쁜 가슴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여성성’의 상징이다. 여성의 경우 25세에 이르면 신체는 이미 모든 발육이 끝난 상태다. 따라서, 그 이후는 오히려 가슴의 탄력이 저하되는 노화가 시작되는 셈이다. 이때 무리한 다이어트로 체중 변화가 잦아 질 경우 가슴이 처지고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을 가져와 가슴 모양이 바뀌는 결과를 가져온다. 여기에 임신과 출산을 겪은 경우라면 가슴 모양에 급격한 변화가 온다. 물론 평소 등을 구부리고 있거나 어정쩡하게 서 있을 경우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탄력있는 가슴을 유지할 수 없다.

가슴 관리는 다이어트와 올바른 자세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을 쏟지 않을 경우 비너스 라인은 쉽게 망가질 수 있다. 여성의 가슴은 내부 조직과 이 내부 조직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로 나뉘어진다. 내부 조직은 유방의 위치를 결정하고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유선, 이 유선을 보호하고 가슴의 크기를 결정하는 지방, 그리고 가슴을 지탱해 주는 흉근, 인대로 구성된다. 바로 이 내부조직을 피부가 감싸고 있는 것이다.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신체의 노화가 시작되면 가슴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지방이 줄어들면서 가슴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 조직이 느슨해지기 때문에 가슴이 처지게 된다. 한번 처진 가슴은 회복하는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미리 올바른 생활 습관과 꾸준한 관리로 탄력있는 가슴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 가슴이 커지는 것은 아니지만 등, 옆구리, 팔 , 목선에 붙어있는 군살을 제거해 가슴을 돋보이게 할 수 있고 피부 조직에 근육이 생겨 탄탄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가슴이 작은 경우 | 1. 두 다리를 어깨폭으로 벌리고 양손을 몸의 앞에서 교차시킨다. 위에 오는 손은 아래로, 아랫손은 위쪽으로 힘을 가한다. 2.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손을 가슴 위로 올린다. 좌우 손을 조금씩 더 겹치게 하면서 올리는 것이 포인트. 3.팔이 귀에 닿을 정도까지 올렸다가 같은 동작으로 아래로 내린다. 상하 왕복 10회 이상 실시한다.

| 가슴이 큰 경우 | 1.가슴 근육을 자극해 바스트를 리프트업시키는 운동으로 입을 옆으로 크게 벌리면서 목에 힘줄이 서게 한다. 10~20회 반복해 준다. 2.두 손바닥을 맞대고 강하게 힘을 준 상태에서 팔꿈치를 서서히 올려 손가락 끝을 턱높이까지 가져간다. 3.바닥을 아래로 향한 후 팔과 수평이 되게 한 상태에서 심호흡을 하면서 양손을 재빨리 2회 정도 회전시킨다. 큰 가슴은 일반적으로 탄력이 없는 경우로 탄력을 높이는 스트레칭이 적합하다.

| 가슴이 벌어진 경우 | 1.가슴을 안쪽으로 모아주는 운동으로 양손을 모아 가슴에 붙이면서 팔꿈치가 서로 닿게 한다. 2.양 손바닥을 얼굴 쪽으로 향하게 한 후 그대로 서서히 올려 준다. 20회 이상 반복한다.

| 가슴이 처진 경우 | 1.바닥에 엎드려서 두 손을 어깨 너비로 벌려 바닥을 짚는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상체를 위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자세를 반복한다. 2.양반 다리를 하고 앉은 다음 두 손을 깍지를 끼어 머리 위로 뻗는다. 엉덩이 밑에서부터 허리, 등, 어깨, 머리를 지나 손바닥까지 수직으로 뻗는다. 숨을 내쉴 때마다 3~5번 정도 위를 향해 쭉 뻗는다. 가슴과 겨드랑이로 연결되는 근육을 당겨 주어 군살을 없애 주고 처진 가슴을 올려 주는 효과가 있다.

| 샤워기와 세럼을 이용한 마사지 | 먼저 샤워기의 물살을 이용한 마사지를 시작한다. 샤위기의 물살을 세게 한 다음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 주듯 뿌려 주고 유두를 중심을 둥글리듯 마사지해 주면 가슴에 탄력이 생긴다. 샤워를 한 다음 마사지를 실시하는데 우선 가슴 전체에 가슴 전용 세럼을 바른 다음 중심 부분 아래에서 겨드랑이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올려주면서 제품이 잘 흡수되도록 마사지 한다.
세럼을 바르고 마사지할 때는 양손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되, 오른손은 왼쪽 가슴을 마사지하고 왼손은 오른쪽 가슴을 마사지 한다.
1. 준비 단계
귀밑에서 시작하여 어깨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목까지 쓸어올린다. 오른손으로 왼쪽 어깨를,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를 해주되, 두번씩 반복한다.

2. 연결 단계
오른손으로 왼쪽 목에서 어깨쪽으로 내렸다가 어깨선을 따라 일직선으로 가슴쪽으로 움직인 후 가슴 사이를 쓸고 내려갔다가 왼쪽 가슴을 움켜쥐듯이 쓸어올린다. 왼손으로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3. 관리 단계
가슴 안쪽에서 겨드랑이를 지나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 한다. 이때 엄지 손가락으로 받쳐주면서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돌려주면서 마사지해주면 된다. 가슴을 안쪽, 위쪽으로 쓸어올리듯이 해주면 좋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해주며, 제품이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반복한다.

4. 마무리 단계
가슴 윗부분부터 턱선까지 양손을 번갈아가며 쓸어올린다. -------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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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칼로리 소모 다이어트법,스트레칭,토트백,뱃살빼기,복부비만 2008/05/16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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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를 들고 움직여라.
발바닥을 붙이고 걸을 때보다 발뒤꿈치를 드는 쪽이 체중이 많이 실리면서 칼로리 소모량도 높아진다. 시간당 20kcal 이상 차이가 나니 앉아 있을 때도,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도 우선 발뒤꿈치를 드는 습관부터 들이자. 

평소보다 1.5배 빨리 걸어라.
1시간을 천천히 걸을 때 소비량은 139kcal이지만 조금만 빨리 걸어도 184kcal가 소모된다. 50kcal는 계단 오르기를 10분 했을 때의 칼로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양. 평소보다 보폭을 늘려 걷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도 굿.

외출 후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유산소 운동이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무산소 운동은 근육량을 늘려 살이 안찌는 체질로만들어준다. 따라서 운동이나 외출 후에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면 보다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있다. 
 

무의식 중 숨쉴 때도 입 다물기
입을 벌려 숨쉬면 똑같은 양을 운동해도 살이 덜 빠진다. 복식호흡은 몸 안에 산소가 들어가게 되어 지방을 태우고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데 효과적. 입을 다물고 배를 내밀듯이 하여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배를 천천히 집어넣으면서 입을 조금 벌려 천천히 뱉어낸다.

밥 먹을 때도, 책을 읽을 때도 말을 하라.
말하는 것은 의외로 칼로리 소모량이 높다. 30여분의 식사 시간 동안 말 없이 먹으면 30kcal가 소모되지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먹으면 50~60kcal가 소모된다. 책을 읽을 때도 가끔은 소리내어 읽어볼 것.

숄더백 말고 토트백으로 바꿀것
양쪽 손에 무게가 있는 것을 번갈아 들고 움직이면 작은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만큼의 효과가 있다. 그냥 움직일 때보다 시간당 20~30kcal가 더 소모되므로 토트백이나 책 등을 손에 들자.

TIP) 왜 집안 일을 많이 하는 엄마는 살이 안빠질까?
이유는 연속성 때문.
집안 일은 한 번에 몇 시간씩 꾸준히 하기보다는 띄엄띄엄 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못한다. 집중적으로 20분 하는 편이 천천히 1시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적! 따라서 살을 빼는 생활습관을 실시할 때도 한 동작을 빠르고지속적으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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