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주소 : http://soho1234.freelog.net/trb.php?id=130948
단백질은 호르몬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
그 중에서도 여성 호르몬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려면 아미노산 밸런스가 좋은 ‘완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완전 단백질은 우유의 카세인, 육류의 미오신, 콩의 글리시닌, 달걀의 오브알부민 등에 많은데 문제는 대부분이 동물성 단백질이라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의 함유율이 높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필수 아미노산은 갖고 있지만 지방은 없는 쌀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두와 밥을 중심으로 식단을 짠다. 대두는 에스트로겐을 만드는 물질이 많이 함유된 최고의 호르몬 식품. 쌀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니 밥에 놓아 먹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미네랄, 칼슘을 균형있게 섭취합니다
고기보다는 생선을 많이~ 고기는 고단백 식품인 동시에 지방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생선에도 지방이 있지만, 꽁치와 고등어에 들어 있는 지방산에는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가슴을 위해서는 고기보다는 생선이 더 좋은 단백질 식품인 셈입니다. 날마다 신선한 생선을 먹고, 고기를 먹을 때는 닭고기 같은 저지방 고기를 먹습니다
□ 운동 후에 잘 먹고, 저녁에 양질의 식사를...
살을 만드는 시간과 근육을 만드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근육을 만드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인 다음 30분부터 1시간 뒤. 따라서 운동 직전보다는 운동 후에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또, 밤에 잠들고 나서 30분 뒤에도 근육이 잘 만들어지므로 점심보다는 저녁식사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시다.
□ 살이 찔까 걱정이라면 아침식사때 먹고 점심때 운동으로 소비하세요!
□ 동물성과 식물성의 비율을 2:1로 유지한다.
단백질에는 고기와 생선 등의 동물성 단백질과 곡류와 콩류 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이 때 동물성과 식물성의 비율은 최소한 2:1 정도로 유지해줍니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정비율로 섞었을 때 소화·흡수가 더 원활하기 때문입니다.
□ 대사를 좋게하는 비타민B와 함께 먹는다.
지나친 단백질 섭취는 내장에 부담을 줍니다. 단백질 대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특히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사를 좋게 하는 비타민 B군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B군은 아스파라거스, 옥수수, 강낭콩, 콩, 산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계속 보기>>
트랙백 주소 : http://soho1234.freelog.net/trb.php?id=130945
아침저녁 스트레칭하고 조깅하며 몸매 관리를 열심히 하는 여자들 도 가슴 관리는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들고 시간이 갈수록 탄력 을 잃어 바람 빠진 풍선처럼 늘어지는 가슴. 20대에 풍만하고 탱탱했던 가슴도 30대가 넘으면 어느 순간 처져서 같은 옷을 입어도 예전의 그 맵시가 살아나지 않는다.
그러나 가슴이 안 예뻐지는 것은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30대 혹은 40대 에도 탄력 있고 빵빵한 가슴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평소에 어떤 속옷을 입 느냐, 샤워할 때 잠잘 때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도 가슴의 노화 속 도가 다르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뱃살이나 허벅지 살을 관리하는 것만큼 가 슴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가슴에는 근육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매일매일 섬 세한 케어를 해주지 않으면 모양을 잃고 처지게 마련이다. 특히 30대가 넘으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케어를 조금만 미루거나 늦추어도 금세 탄력을 잃어 버려 40대가 되면 이미 손을 쓸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Case 1 ……가슴이 처졌다
[ Solution_ 생활 습관 관리로 처진 가슴 을 업시킨다 ] 가슴이 처지는 이유는 가슴 윗부분의 근육이 탄력을 잃어 가슴 을 끌어 올려 지탱하는 힘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부분의 근육이 다 시 탄력을 갖도록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우선. 목욕을 할 때 마사지 젤이나 오일을 바르면서 가슴 주변(유선)을 마사지하는데, 이 부분만 매일 마 사지해 주어도 가슴이 급격히 처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별히 가슴이 더 많 이 처졌다면 생활 습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샤워 후 로션이나 젤 등의 유수 분 관리에 소홀해도 쉽게 처지므로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 관리로 피부가 탄 력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샤워 후 찬물로 패팅을 해 주면 따뜻한 물에 이 완되었던 살이 순간적으로 수축하면서 탄력을 가질 수 있다.
또 평소에 속옷을 잘 입지 않는 이들을 살펴보면 가슴이 처져 있는 경우가 많다. 집에 있을 때에는 속옷을 벗고 있어도 시간이 짧기 때문에 가슴이 처지는 데 크게 영향을 주지 않지만, 외출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속옷 을 입지 않으면 움직일 때마다 가슴의 무게 때문에 반동이 커져 가슴이 더욱 쉽게 처진다.
+tip 잠을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면 유방의 지방이 함께 움직여 가슴의 모양이 벌어지거나 처진다. 똑바로 누 워 자는 습관을 들인다.
Case 2 ……가슴이 벌어졌 다
[ Solution_ 속옷만 제대로 입어도 가 슴을 모을 수 있다 ] 가슴의 크기는 적당한데 모양이 예쁘지 않은 사람은 브래지어를 제대로 못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여성들이 기성 사이즈의 속옷을 선택 하기 때문에 내 가슴 크기에 꼭 맞춘 브래지어를 입기가 쉽지 않고, 속옷에 대 부분 가슴을 맞추는 형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슴이 아주 크거나 작으면 일 반 기성 브래지어를 착용하기보다는 맞춤이나 보정 속옷을 입는 편이 가슴을 예쁘게 가꿀 수 있다.
가슴이 유난히 벌어졌다면 브래지어를 고를 때에 반드시 패드나 와이어가 부착된 것을 선택. 패드는 가슴이 작을 때 약간 풍만해 보이는 효과 도 있지만, 처진 가슴을 밀어 올리기도 하므로 가슴이 큰 사람일수록 패드가 부착된 것을 착용해야 한다. 가슴이 작거나 보통일 때에는 양쪽 가슴 바깥쪽에 , 가슴이 클 때에는 바깥쪽부터 아래쪽까지 비교적 면적이 넓어 가슴 전체를 받칠 수 있는 것이 좋다. 가슴이 유난히 벌어졌다면 어깨끈이 등에서 X자로 꼬 여 가슴을 한 번 눌러 감싸 안도록 하면 효과적.
+tip 잠을 잘 때에는 브래지어를 착용하 지 않는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을뿐더러 가슴이 브래지어에 의지해 길들여 져 스스로 무게를 지탱할 힘을 잃기 때문이다.
Case 3 ……가슴이 작다
[ Solution_ 스트레칭으로 풍만 한 가슴을 만든다 ] 나이가 들어 노화가 찾아오거나 출산을 거치면서 가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크든 작든 순식간에 가슴의 모양이 망가진다. 그러나 본래 부터 가슴이 작은 사람은 유방 조직의 발육 부진이 가장 큰 원인이다. 말랐다 고 가슴이 작거나 뚱뚱하다고 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방 조직을 활성화시키 면 작은 가슴도 어느 정도 크게 키울 수 있다. 따라서 가슴이 작다고 어깨를 웅크리고 있으면 호르몬 분비와 흐름이 나빠져 가슴이 더 작아질 수 있다는 것 을 유의해야 한다. 유방 조직에 영양을 주는 대두나 우유 등의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고 여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딸기, 당근, 사과 , 석류 등을 섭취하면 가슴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그러나 식이 요법도 좋지만 매일 하는 스트레칭은 작은 가슴을 탄력 있게 밀어 올려 주고 모양도 예쁘게 만들어 준다. 하루 10분간 스트레칭 을 한 후 고단백 식사를 하면 유방 조직이 더욱 활성화되어 풍만한 가슴을 키 우는 데 도움이 된다.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매일 같은 양의 스트레칭을 반복 하는 것이 좋다.
+tip 피부와 마찬가지로 가슴도 자외선을 받으면 노화가 찾아온다. 외출할 때에는 가슴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을 막는다.
Case 4 ……큰 가슴이 작아졌 다
[ Solution_ 부분 다이어트로 큰 가슴을 유지한다 ]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을 뺀 사람들의 경우 가슴살까지 빠져 버 려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굶고 운동하며 힘들게 뺐는데 가슴살까지 빠져 버리면 정말 허무하다. 보통 가슴, 배, 허리, 허벅지 순서로 살이 빠지기 때문 에 다이어트를 잘 못하면 가슴살만 빠진 상태로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큰 가슴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단기간보다는 장 기간으로 다이어트 일정을 잡는다. 단기간으로 일정을 잡으면 무리하게 되고 무리한 운동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무조건 굶어서 빼도 탄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다이어트를 부분별로 진행하는 것. 배, 허벅지, 종아 리 등의 부위를 나누어 각각에 맞는 집중 스트레칭을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 과 병행한다. 다이어트 후에는 전용 제품 으로 보디 라인을 관리해 탄력을 유 지한다.
+tip 평소에 곧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예쁜 모양의 가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허리를 일으켜 근육이 펴지면 위 축되었던 가슴이 도드라져 모양도 예뻐진다. ------- 계속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