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소식,여성의류,코디샵,패션아이템,다이어트 식단,탄력가슴 | 2008/05/07 19:5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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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현재 우리나라에서 탑이라고 한다
화보가 좋고, 국내외 디자이너 소식이 풍부하다
현재 의상과인 대학생들 작품도 많이 나오는데 이게 또 좋다
뷰티라던가 실생활에 맞는 패션팁은 별로 없다
패션계 얘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단순히 옷이 아닌 패션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
보그걸
실생활에 접목되는 패션에 대한 소개
새로운 라인이나 브랜드 소개 같은 다소 전문적인 칼럼
그 외에 해외사진이라던가, 남의 다이어리라던가, 에디터의 가방 같은 소소한 이야기가 있다
(개인적으로 보그걸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이때문이다)
취업이나 유학, 봉사활동, 연말 콘서트 등 꽤 실용적인 정보가 많다
다이어트 소식과 뷰티, 메이크업 소식도 적당하게 나온다
화보는 매우 소녀풍이다
보그걸이지만 10대에겐 그닥 맞는 내용은 아닌듯(한 20대 정도)

얼루어
피트니스, 성형수술, 뷰티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패션은 글쎄....)
뷰티 정보는 이게 최고다
세세히 읽어보면 독특한 팁 진짜 많다
w
전문적인 패션잡지라 할 수 있겠다
화보가 최고다. 진짜로.
모델도 다양하게 나오고, 시도도 다양하다.
그 외에 여러분야에서의 전반적인 트렌드를 잡아낸다
엘르
개인적으로 애매한 잡지라고 생각한다
딱히 패션도 아니고, 뷰티도 아니고 한 것이...
대중적이다
패션에 처음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보기 편할 것 같음
엘르걸
가볍게 읽고 싶다면 엘르걸을 추천한다
패션이 너무 복잡하지 않게 나와있고, 패션쇼에 대한 취재 편집도 깔끔하다
걸잡지다운 뷰티팁이 있고, 셀레브리티 내용도 꽤 많다
화보는 GIRLSH하다(난 솔직히 엘르걸 화보는 별로야...)
걸잡지답게 10대에게 알맞은듯
하퍼스 바자
전문적인 패션 잡지라고 생각한다
디자이너, 패션쇼 소식이 풍부하다
거의....패션에 대한 내용이 전부라고 봐도 될 듯하다
코스모폴리탄
구구절절한 내용이 많다
패션이라던가 뷰티 이런 건 별로 없고,
가십거리나 설문 기사같은 흥미위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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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패션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고,
국내외 셀러브리티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여행이라든가 홀리데이 얘기가 꽤 있는듯
1.
멋모르고 꾸며대는 아이들이 패션잡지를 봤으면 좋겠다.
다들 병균 득실거리는 화장품 기구로 화장하고...
2.
내가 패션잡지를 보기 시작한지 어언 2년이 다 되어가면서 느끼는 것인데.
매년 패션잡지기사 내용은 비슷비슷하다.
2005년 1월달 다이어트 소식과 2006년 1월달 다이어트 소식이 비슷한 식으로.
우리나라는 변화에 무뎌서 그런지 패션 트렌드도 비슷비슷하고.
3.
국내잡지가 내용은 진짜 많다고 생각한다.
화보는 별로 좋지 않은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잡지다 보니까 맛집이라던가, 뷰티 플레이스라던가, 제일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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